점심 시간에 짬짬이 시간을 내어 다니는데 빼먹지않고 쭉 하면 그런데로 효과가 있습니다. 원래 운동쪽으로는 영 젬병인데 2년전쯤엔가 어느날 아침 갑자기 일어나 앉을 수가 없을 정도로 허리에 통증이 오는 거예요. 겨우겨우 어찌해서 병원에 가니 의사말씀이 디스크에 문제가 생겼다는 겁니다. 그 때부터 수영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한 1년쯤 지나자 게을러져서 흐지부지돼버렸죠.
수영을 안 한지 6개월쯤 지나자 배는 점점 불러만 가고 ㅋ 허리에서 짜르르르 신호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이쿠! 안돼겠다 싶어 수영장 자유이용권을 끊었죠. 사무실 근처 종로구민생활관에 수영장이 있어서 다행이었죠. 오늘도 수영다녀왔어요 ^^. 앞으로도 이런저런 핑계대지 말고 일주일에 3~4번은 수영장으로 반드시! 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