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한쪽 벽에 걸려있는 일정표 칠판이 교육일정으로 꽉꽉 채워져 있어 빈 틈이 안 보인다. 모두들 4월 한달을 정신없이 보낸듯 하다. 그 중에서도 거제교육이 단연 으뜸이었다.교육장 주변 풍경과 항구, 등대 등을 사진에 담았다.
숙소에서 바라본 장승포항 풍경
거제교육을 마치고 부산대 강의가 있어 배편으로 이동했는데 바다를 건너다 거제와 부산을 잇는 연륙교 공사현장을 보았다. 신기했다.
거제에서 부산을 잇는다
사무실 한쪽 벽에 걸려있는 일정표 칠판이 교육일정으로 꽉꽉 채워져 있어 빈 틈이 안 보인다. 모두들 4월 한달을 정신없이 보낸듯 하다. 그 중에서도 거제교육이 단연 으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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