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16일 월요일

혼사날

화사한 새신부 사진 어때요?
휴대폰으로 찍은 거라 실물의 눈부심을 좀 가리긴 했지만...
등잔밑이 어둡다고 역시! 우리 효실장님 미모 대단했지요?
정처장님도 말쑥한 새신랑이었어요 ^^ 근데 신랑이 너무 여유잡더라 좀...
어쨌든 이제 큰 언니 해치웠으니 줄줄이 사탕처럼 좋은 일 계속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ㅎ
전례없던(?) 축하화환도 기념으로 찍어봤습니다. 열린사회 창립 이후 이런경사가 또 없었죠? 다음은 인터넷에서 찾은 것인데 옮겨와봤어요

부부로 산다는 것

기댈 수 있는 어깨가 되어주는 배려
원하는 사람이 되어주는 기쁨
끊임없이 서로를 재발견하는 열정
작은 행복을 찾아 나서는 여유
꿈을 함께 이루어가는 행복

다시한번 두분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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