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8일 수요일

고마운 우체국

혜화동 로터리에서 사무실쪽으로 올라오는 길 입구에 있는 우체국입니다. 회원들에게 회지보낼 때 한아름 우편물 들고 가는 그 고마운 우체국이죠. 우체국 건물보다 그 앞의 전봇대에 얽혀있는 전기줄들이 참 볼 만 하죠?


최근에 이 우체국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새단장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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